5/4/19 토,
역대상 5:1-6:81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서 싸울때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으로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그러나 그후 우상을 섬김으로 하나님께 범죄하게 된다. 돌아서면 내가 받은 은혜는 금새 잊고 내가 원하는것을 찾아 다니는 나의 악함을 돌아보게 하신다. 당시에는 그러고 싶지 않고 안그러리라 다짐하지만 항상 정신 차리고 말씀과 기도를 붙들지 않으면 악한 본성과 이기심이 불쑥 튀어나와 죄를 짓게되는 모습에서 자유로워 지기를 원한다. 주님의 말씀, 감사와 찬양과 예배를 내 삶의 우선순위로 두고 오직 하나님께 내 삶을 맡기자. 될대로 되라가 아니라 말씀하시는대로 순종하며 오직 나를 가장 선하게 좋은곳으로 이끄시는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