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월) -
역대상 9:1-44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백성인
온 이스라엘이 계보대로 계수되어 이스라엘 왕조실록에 기록된다. 예루살렘 성읍에 정착한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과 그리고 느디님 사람들의 맡은 일들과 이름을 본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살아가던 자들이 점점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시작되며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는 삶속에서 겪어야 했던 바벨론 포로시대를 지나 이젠 귀환하여 정착하는 과정을 그려준다. 이들은 각자 맡은 일이 달랐고 그 일이 어떠하든 잘 감당하는 자들이였다.
내가 허락 하신 그곳에서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는 일을 감당하는 역할을 한다. 나역시 지금 이자리가 하나님 앞에
꼭 필요하기에 허락하심임을 기억하자. 지난 날 어려움을 지나고 나서야 하나님의 뜻과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았던 감동을 기억하자. 이제 다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살피는 자 되길 원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불러 주시고 인도해 주심에도 내생각에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 살아갈때 하나님의 개입하심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보며
나 역시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점검하며 나아가자.
"여기가 바닥입니다. 더이상은 안됩니다". 라고 소리질러 외치고 결단했듯이 하나님앞에 온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