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19 월,
역대상 9:1-34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은 예배를 위한 자의 모습으로 회복된다. 각기 다르지만 예배를 위해 이것 저것을 맡은바대로 준비 하는자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내 삶을 살다가 예배의 자리에 옷 말끔히 입고 예배당을 찾아 잠깐 앉았다 가는 것이 아니라 예배가 중심이 되는 삶,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의 삶이다. 하나님을 예배 하고 찬양하는것 외에 너무 바쁜 삶으로 본분을 잊고 살지 않도록 주님께 더 초점 맞추고 주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로, 예배자의 모습으로 맡은본분을 잘 감당하는 매일을 살아가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