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19 화,
역대상 9:35-10:14
사울의 집이 블레셋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묻지도 아니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셨다 라고 이유가 설명되어진다. 운명은 정해진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삶으로 만들어가는것 이라는 도움말처럼 우리의 삶은 정해진 삶을 살아가는 의미없는 날들의 연속이 아니라 매일매일 새롭게 부어주시는 은혜와 사랑의 말씀을 붙들고 묻고 나아가며 순종의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며 만들어가는 것이라는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은 자도 어떻게 삶을 살아가느냐에 따라 멸망케 될수도 신실하게 약속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안에서 아름답게 사용되어질 수 도 있다. 오늘도 안되고 부족한 나, 욕망을 채우고 고집스러운 나에게 시선을 두지 않고 아버지께로 시선을 돌려 새롭게 부어주시는 은혜와 기쁨과 평강안에 주를 온전히 따르며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