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목) -
역대상 11:20-47
다윗의 충신들의 이름이 기록된다. 첫째 세명에게는 미치지 못했지만 다윗의 곁에서 충성을 다함을 아끼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기뻐하시는 사람의 삶이 이런 충성과 성실함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도자와 함께 따르는 자들은 서로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며 필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상호작용할때 더욱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어가는 것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나에게 주신 나의 크고 작은 모든 공동체안에도 나의 필요만을 고집하며 요구함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며 인정하며 섬김의 삶을 살아갈때 복이 되어질것을 기대한다. 눈앞에 당장 결과를 보기를 내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다. 그때가 언제일런지는 알 수 없어도 더욱 소망을 품고 인내함으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눈을 돌려본다.
의식하지 않아도 내게 주신 은혜로 인한 기쁨이 절로 흘러 넘쳐 나의 얼굴 표정으로 생명을 살리는 선한 말들로 채워져 가는 하루 하루가 되기만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