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금) -
역대상 12:1-40
다윗을 도운 용사들이 열거된다.
이 용사들은 각기 있는 자리에서 자신들의 임무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본다. 또한 다윗을 온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자 하는 마음도 하나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왕으로 삼고자 선택하시고 기름부음을 받는 일에 나의 노력과 억지가 아닌 주위의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하나로 모으고 계심을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가고자 할때 주변에 돕는 사람들을 붙여 주시고 함께 만들어 가시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기뻐하심이 무엇인지를 묻고 그 뜻대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기쁨이 내안에도 자연스럽게 베어 나옴으로 주위 사람들과 함께 누리는 것들을 더욱 소망해본다. 나의 믿음이 소망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더욱 더욱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기만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