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19 주일,
역대상 14:1-17
두로왕이 다윗의 궁전을 건축하도록 백향목, 석수, 목수를 보냄을 보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줄을 깨달았다고 한다. 분명 기름부음을 받았고 자신이 왕이 될것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노력이나 열정으로 달려온 길이 아니라 하나님을 좇다보니 자기의 힘과 지혜가 아닌 하나님께서 온전히 세우셨구나..를 깨달았을것이라 생각된다. 하나님의 사람은 싸우고 노력해서 쟁취하는것이 아니라 정말 말씀대로만 살았는데 세우시고 인정을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럴때 온전히 하나님을 의뢰하고 신뢰함으로 코앞에 전쟁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무릎부터 꿇을수 있는 자가 될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누가 막으며 누가 망하게 할까. 함께하심이 내게 큰 복이고 힘입니다. 주를 더 알고 더 가까이 나아가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