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 (월) - 
역대상 15:1-29

다윗이 다윗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전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둘곳을 마련하고 장막을 치고 법궤를 옮길 레위지파 사람을 모았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레위 지파 사람들이 맡아야 할일에 전적으로 사용할 것을 알기에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자리로 부른다.
이미 법궤를 옮기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간과하지 못했음에 실수가 되었음을 경험하였으며 이젠 철저히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만을 신뢰함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어진다. 다윗의 위대함은 바로 이런것이 아니였을까.... 아무리 잘못했어도 바로 바로 돌이켜 다시금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도전이 되는듯하다.
지도자의 위치에서 범하기 쉬운 실수가 드러났을때 마음에 두지 않았다. 
사실 그대로 받아 들이며 인정함으로 
내 자신 스스로가 그 자유함을 누렸다. 내맘과 같지 않은 다른 사람의 모습은 또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줄때 서로가 함께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것을 확신한다. 
각자 자리에서 맡은바에 충실함으로 모두가 열매 맺는 삶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어짐을 믿음으로 담대히 선포하며 나 또한 그 일원이 됨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만 나아갑니다!
하나님.. 너무나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