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19 화,
역대상 16:1-22
언약궤를 모신다음 다윗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한번의 감사와 찬양이 아니라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여호와의 능력을 구라고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라.. 라고 선포한다.
왕이 되었을때, 하나님께서 다윗의 나라를 세워가심을 깨달았을때 더 기뻐한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의 함께하심만이 다윗에겐 기쁨이었다는것이 나를 돌아보게 한다. 다윗은 하나님의 약속을 철저히 믿고 신뢰하였기에 함께하심이 온전한 기쁨이 되어 무엇보다 어느때보다 기뻐하였지만 내가 하나님으로만 온전히 기뻐하지 못함은 내 마음이항상 하나님의 얼굴을 찾지 않고 세상의 말과 많은 것들이 나의 초점이 흐리게 하는것을 쉽게 허락하기 때문이다. 다시 하나님을 향해 내 시선을 고정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찾기를 결단하며 나아간다.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쉬지 않으며 잠깐이 아니라 항상.. 온전한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