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 (화) -
역대상 16:1-22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옮긴 후 메고 들어가 장막을 치고 제사를 먼저 드린다. 하나님 앞에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으며 행한 후 감사와 축복까지 잊지 않았다.
레위지파는 하나님을 칭송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다.
"다윗의 감사 찬양의 내용을 새겨본다.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의 행하신 일을 만민중에 알리게 할것이며 이 모든 기사를 전할때 그의 성호를 자랑할때 여호와를 구하는 이마다 마음이 즐거울것이다."
하나님의 행하신 모든 일들을 감사하고 또 하나님의 언약 곧 천대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라 하신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약속이신 말씀은 이미 성취되었으며 또 이루어 가실것을 분명히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막연한 기대와 같은 믿음이 아닌 영원한 약속의 성취임을 바라는 소망뿐입니다.
다윗의 제사로 감사 찬양으로 인해 또다시 말씀과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합니다. 영원히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