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19 수,
역대상 16:23-43

다윗의 나라가 세워지고 사모하던 언약궤를 모셔와 예배하고 찬양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그리고 레위사람들을 세워 날마다 언약궤앞에 섬기게 하고 문지기를 두고 항상 아침저녁으로 번제단 위에 번제를 드리고 이스라엘에 명령하신대로 다 준행하게 하고 또 감사와 찬송을 끊이지 않게 하였다. 왕이 되기 전과 후가 달라지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고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고 섬기기를 기뻐하였던 다윗을 보며 하나님의 사람은 저렇게 살아가는것이구나.. 를 다시 느끼게 된다. 실수를 하지 않거나 바른 길로만 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낙심할일뿐이지만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작은일에 충성하고 감사와 찬양으로 예배하는 오늘 하루를 살기를 다짐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 다윗이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았던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것 이 나의 온전한 기쁨이 되기를 간구한다. 오늘만이 아니라 언제 어느곳에있든 흔들림 없이 주를 예배하고 찬양하고 높이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