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금) - 
역대상 17:16-27

나단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다윗은 하나님앞에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여호와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여호와여 주께서 이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뜻이 복이라 고백하며 이 복을 영원히 누리겠다는 다짐을 마음에 새겨본다. 여전히 내생각으로 나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 이것이 복이 되기도 하고 원망과 불평이 되기도 하는 마음이 없는지를 먼저 돌아본다. 먼저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라 생각되어 행하려 했던 일이 하나님의 뜻과 다른것에 바로 머리를 숙일줄 알았음이 인상깊다. 얄팍한 나의 믿음은 하나님 향한 마음에서 시작하지만 이것이 관철되어지지 않을때 너무나 쉽게 원망과 불평을 쏟는 일에 빨랐음을 회개한다.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자. 아무리 나의 생각이 나의 판단이 옳다 여겨질지라도 하나님의 뜻에 관심을 갖기를 원한다. 그리할때 이 모든것이 복이 되리라 믿음으로 반응하기를...
그래서 이 복을 영원히 누림으로 어떤 상황에도 얽매이지 않는 영원한 평안함을 누리기를 소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