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19 화,
역대상 21:1-17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승승장구 하던 다윗이 사탄의 충동을 받아 교만함에 빠지고 만다. 주변의 말도 들리지 않고 범죄라는 단어조차 들리지 않고 오히려 요압을 재촉하여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을 행하도록 한다. 일단 교만해지면 아무말도 들리지 않고 귀를 닫고 고집을 부리게 된다. 의식적으로 겸손하려 하지 않으면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교만하게 됩니다 라는 도움말처럼 겸손은 내가 교만하다는것을 인정하고 정신차릴때만 가능한것이란걸 정말 깨닫는다. 사탄의 충동에 휩쓸리지 않고 교만하여 범죄하지 않기 위하여 매순간 정신을 놓지 않고 주를 바라보기를 결단한다. 결단하고 또 넘어져도 즉시 무릎을 꿇고 회개한 다윗처럼 넘어져도 주께 붙어있어 깨우치고 돌아오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넘어지고 깨져도 오직 주께만 붙들고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