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19 수,
역대상 21:18-30

하나님께 짐심으로 회개하며 엎드린 자에게 어디서 제단을 쌓을지 알려주신다. 천사가 갓에게 갓이 다윗에게.. 늘 깨어있는 자는 사람의 말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게된다. 하나님을 향하여 들을 준비가 된자는 용서받고 회복의 기회를 얻어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수 있다. 매일 죄하나 안짓고 악한 마음 하나 품지 않고 교민하지 않겠노라 장담하며 살아갈수 없겠지만 혹여나 내가 실수 하고 실패하고 잘못하더라도 움츠려 들어 고립되는 자가 아니라 엎드리고 뉘우치고 회개함과 더불어 주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징계를 받으니 천사의 칼이 두려워 하나님께 묻지도 못하는 모습이다. 늘 기도하고 하나님께 묻던 다윗은 궁금함을 묻고싶었지만 두려워 묻지 못한다. 매를 든 부모의 마음은 더 고통인데.. 다윗의 범죄함이 이렇게 자신도 백성도 아버지도 어렵고 힘들게 한다. 어제본문 15절에 하나님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라고 쓰여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늘 이렇게 범죄하는 우리를 바라보신다. 매는 두렵지만 그보다 더 크신 사랑의 하나님을 늘 떨리는 두려움으로 바라보며 순종하기를 즐거워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