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수) - 
역대상 21:8-30

다윗의 인구조사함으로 내려진 재앙은 선지자 갓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다.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름은 마땅하다.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에게 댓가를 치르게 하는 것이 모질게 느껴질지는 모르지만 이를 통해 깨닫기를 원하는 마음이 먼저임을 있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행함을 악하게 보시고 이스라엘을 치실때 다윗은 돌이켜 잘못을 회개할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멸하시려 하신 마음을 뉘우치시며 재앙을 그치게 하셨음이 얼마나 감사인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킬 힘도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기를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다.
갓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짐에 곧바로 온전히 행하려는 자세를 본다.
남의 타작 마당에서 드려야 할 제사에 최선의 마음과 정성으로 나아간다. 하나님의 일이라 생각하며 함부로 남의것을 강탈하려 하지 않았으며 상당한 값을 치르고 그의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마음도 잊지 않았다.
하나님의 일이라 함을 빙자하여 내맘대로 행하는 것은 없는지도 점검해본다. 기꺼이 드리려는 마음에도 모두가 기쁨으로 함께 가야하는 것임을 기억해보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모두 다함께 "win win" 하는 것이다!
오늘 내삶속에서도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또 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