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19 금,
역대상 23:1-32

다윗은 자신이 죽을때까지 맡은곳에서 성실히 감당한다.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죽어서도 백성들이 성전의 직무를 감당하고 아침저녁으로 여호와께 감사 찬송하며 모든 절기에 번제를 드려 명령하신 규례대로 행하는것을 유언으로 남긴다. 마지막 순간까지 온몸으로 섬길수 없다 할지라도 감당해야 할 일들을 하고 대를 잇게 하는 것. 참으로 옳은것의 대를 잇는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나는 어떤 삶으로 무엇을 남겨줄수 있고 어떤 삶을 잇게 하며 살아갈까? 말만 남긴다고 될것이 아님을 너무도 잘 알기에 가정에서부터 내가 기쁨으로 잘 감당하는 자인가. 교회의 일을 섬길때 정말 기쁨으로 섬기며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인가 돌아보고 점검하며 일과 섬김이 짐이 되지 않고 기쁨이 되도록 그래서 그 일을 한 내가 인정을 받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으로 평강을 얻고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또한 그런 삶의 대를 이어가도록 할수 있는 자가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