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금) - 
역대상 23:1-32

다윗이 아들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을 모았다.
레위 사람들의 자손들과 일들이 일일이 기록되어진다. 특별히 구별하여 땅 분배를 받지 않고도 살아갈 길을 구분해 주신다. 여호와 하나님께 드릴 제사와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등 모든 성전에서 수종드는일에 쓰임을 받는다.
나의 전성기가 지나고 아들을 왕으로 세움에도 본인의 마지막 할일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마음이 하나님께 인정 받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또 담아본다.
하나님 앞에 드려질 제사 그리고 성전에서의 모든 직무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하신 규례임을 기억하자.
더 나아가 모두 함께 아름답게 만들어가야 할 공동체임을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