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19 토,
역대상 24:1-31

계속해서 아론의 계열 사람들이 성전 업무를 이어나가게 하시며 그 안에 차등을 두지 않고 제비를 뽑아 섬기는 일을 맡게 하셨다. 사람의 눈과 생각으로 나누다보면 불공평해 지기도 하고 불만도 생길수 있지만 그런것들을 차단하고 질서있게 섬기도록 하려고 했다. 사람이 모이는곳에 사단이 가만두지 않아 분열을 일으키고 감정을 싹트게 하는것을 경험한다. 그런일들을 미리 막는것도 중요하고 개인의 욕심이나 감정이 생기지 않도록 늘 깨어있어야 함도 느낀다. 자꾸 비워내고 하나님께 매 마음과 생각 모든것을 맡기고 내가 맡은 곳에서 성실히 임함으로 섬김과 권리의 의무를 다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