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19 주일,
역대상 25:1-31
찬양하는 일 역시 중요한 예배의 일부분으로 훈련받은 자들 중 제비를 뽑아 섬기도록 하였다. 크고 작고 실력이 좋고 나쁨으로 가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섬김에 모두가 참여하되 말씀의 훈련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찬양하는 사람으로 은혜를 주셨음은 그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훈련 받으며 더욱 실력과 영성에 균형을 맞추어 섬기며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하신다. 더욱 성실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또 찬양하는 자 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