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19 월,
역대상 26:1-32
성전 봉사자들을 하나 하나 나열한다. 정말 곳곳에서 크고 작은 일들을 감당하며 섬기는 모습들이다. 우리 교회공동체 역시 큰일을 감당하는 사역자들 외에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곳곳에서 섬기고 봉사하는 모습들이 있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교회로 세워져 감을 보게된다. 함께 한 마음으로 섬기며 함께 가는 것이 얼마나 은혜이고 감사인지.. 수련회를 잘 마무리 하고 나니 더욱..
많지 않은 수가 모였지만 주신 은혜에 감사로 영광 돌리기 원한다. 맡겨진 일을 성실히 잘 감당하며 내가 할수 있는 일들과 도울수 있는 것들에 관심을 더 두고 도우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인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쁨과 감사, 기도로 섬겨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