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19 화,
역대상 27:1-34

다윗은 조직을 나누어 나라를 질서있고 안전하게 지키도록 하였다. 능력있고 믿을수 있는 관리들이 있다는것 과 알맞은 자리에 배치하여 질서있게 국가를 세워갈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며 은혜인가. 나만 잘한다고 혹은 누구하나가 뛰어나서 될 수 있는것이 아니라 함께 한마음으로 모아진다는것이 참 멋진 일인것 같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이 먼저 지도자로써 믿음을 보이고 충성된 일꾼들이 그를 따라 세워져 간다. 왕이 되어서가 아니라 어디서든 성실히 믿을만한 사람이 된다는것이 참 복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서로 자기의 욕심을 좇다가 흐지부지 되는 일이 없기를.. 먼저 믿음안에 공동체가 하나되어 가기를.. 공동체를 세워가는 일에 충성되고 복된 군사로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