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 (화) - 
역대상 27:1-34

 다윗이 다스리는 때에 모든 가문의 우두머리와 관원들이 열거된다.
우두머리를 세운 이유는 그를 중심으로 모든 일을 만들어 가고자 함일것이다.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머리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애 하기 때문이다. 가문을 세워 가기 위해 우두머리와 관원들을 빠트릴 수 없음을 기억해본다.
또한 이스라엘 각 자파를 관할하는 자들의 이름과 왕의 재산을 맡은자 그리고 다윗을 섬겼던  사람들의 이름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모든일에 그렇듯이 모두에게 중요하지 않은일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하나님이 원하심은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세워져야 하는 것임을 연속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며 높고 낮음이 아닌 서로 섬기도 도우며 나눌때 하나님의 나라가 굳건히 세워질것을 바라보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