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 (목) - 
역대상 29:1-19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건축하는 일을 아들 솔로몬 감당해야 할 것에 다윗은 성심성의껏 성전 건축에 쓸 예물을 힘을 다하여 준비하였다. 
" 나의 마음이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나의 사유한 재물을 드렸노라" 라는 고백을 새겨본다.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마음을 다하여 아낌없이 나의 가진것을 드림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담는다. 진정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나의 모든것을 드림에서 시작 되기를 원한다.
다윗은 감사의 기도도 잊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에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따라 기뻐하심을 위해 살아감으로 하나님께 인정 받는 사람이 되었고 아낌없이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드리며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나아갈때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것이였다. 
내삶을 열어 가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마음을 다하여 감사함으로 나아가자. 다윗은 본인 자신이 그렇게 살았듯이  모든 백성에게 영향을 미치며 아들 솔로몬에게도 동일하게 역사 하실 하나님께 "정성된 마음과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는 끊임없이 이어져야 함을 기억하자. 나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께 구할 수 있기를 잊지 않도록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