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9:20-30

하나님이 세우신 왕 다윗에 이어 하나님이 솔로몬을 왕으로 인정하신다. 하나님이 솔로몬을 이스라엘 목전에서 심히 크게 하시고, 왕의 위엄을 주사 그전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다. 도움말에 '진정한 권위는 스스로 높인 권위가 아니라, 하나님이 높여주신 권위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스스로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 하고 권위를 세우려는 삶은 얼마나 힘들겠는가.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이 높여주신다. 다윗의 삶에서 보았듯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나는 다윗처럼 저렇게 못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내 삶속에 일어난다면 다윗처럼 행동할 수 있을까? 도움말에 '죄를 지적 당할 때마다 마음을 낮추고 곧장 돌이켰기에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 존귀를 누리며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라는 말처럼, 그저 방향을 돌이키고 또 돌이키는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 오늘도 또 낙심하고 실패하고 땅을 바라보지만, 기도와 말씀을 통해 다시 고개를 하나님을 향해 드는 법을 배우고 '마음을 낮추고 주께 돌아오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