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금) - 
역대상 29:21-30

다윗이 온 무리 앞에서 솔로몬을 왕으로 삼아 기름을 부어 주권자가 되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에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 복종한다. 이는 여호와께서 가능케 하셨다 고백한다.
또한  다윗의 많은 행적들이 기록된다. 하나님께 인정 받은 다윗왕의 삶을 통해 솔로몬이 누렸을 안정과 평화로 이어짐이 얼마나 축복된 일인지를 새삼 깨닫는다.
이 세대를 살아가며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마음들을 점검해본다. 하나님으로 인해 진정한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믿음을 삶으로 보여주며 실천함으로  내자녀들이 누리게 될 참된 복이 있기를 기대한다. 본인의 역사의 장을 마무리하며 아쉬움도 없이 기꺼이 온전히 물려주며 편안하게 생을 마무리 함이 아름답다. 이제부터 나의 삶도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마음으로 드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