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19 금,
역대상 29:20-30

다윗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부와 존귀를 누리다가 죽은것이 기록되었다. 다윗왕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던 삶이었지만 죄를 깨달았을때 바로 인정하고 낮추는 사람이었고 또한 언제나 여호와를 송축하고 섬기는 일이 최 우선이었던 사람이었다. 그렇게 다윗과 늘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보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더 기뻐하고 우리를 향해 베푸시는 복을 누릴까를 생각해본다. 복에 초점을 맞춘다면 결코 이룰수 없는 삶 이기에 모든 신앙인이 닮고 싶어하는 다윗왕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기 위하여 나는 무엇을 하는가 생각해본다. 하나님의 함께하심, 친밀함 을 누리기 위하여 내가 나아가야 할 자리가 어디일지.. 다시 깨닫게 된다. 나의 마음의 자리, 나의 삶의 자리.. 내 생각에 사로잡힌 모습이 아니라 안되는 나를 보며 낙담만 할 것이 아니라 더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나아가기를 원한다. 그래서 먼저 본을 보이신 믿음의 조상들처럼 나의 삶도 온전히 하나님 께 붙들려 주 바라보며 기쁨을 누리고 온전한 복을 경험 하는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