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토) - 
히브리서 1:1-14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마지막 날에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 하셨다.
이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며 그 본체의 형상이시다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시는 일이 하시는 분으로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이땅에 오신 이유는 그분을 알게 하시려 하심이다. 이 분을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런가...
이 아들을 보내심의 이유는 분명히 알고 그렇다면 그 분을 알기 위해서 말씀을 대하여야 함을 새겨본다.
머리의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닌 내 가슴으로 말씀을 아는 자 되길 원한다.
읽어도 들어도 끝이 없는 그 아버지의 사랑을 아들을 통해 끊임없이 말씀하신다. 아들의 존귀함을 영광 받기에 합당하심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까... "여호와 하나님을 힘써알라"  하신 호세아의 말씀을 떠올려보자.  예수 더 알기 원함은 더욱 더 알기 원함은 그저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을 알고자 할때 자연스레 흘려 보내질 그 은혜를 사모하며 또 소망을 품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