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19 월,
히브리서 2:10-3:6
구원의 창시자 예수님을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함은 대 제사장이 되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성소로 나아가게 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이것으로 모든것이 끝난것이 아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삶을 살아갈때 소망과 확신을 가지고 굳게 살아갈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집이 된다. 단순한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는것을 살아가며 또 말씀을 묵상하며 알게 된다. 눈앞의 것들을 보며 깨달으며 그것이 전부인것같은 삶을 살아가지만 그렇게 살아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시고 행하신 일을 알수도 없고 부르신 뜻대로 살수도 없다. 앞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도... 매일 무릎을 탁 치며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를 구원 하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이끄시고 계시며 하나님의 자녀된 특권으로 이땅가운데 살게 하신 것을 믿음으로 굳게 잡고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이 나의 몫인것 이란 생각이 든다. 신실하심으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닮아가는 삶... 부족해도 그렇게 살아가기를 결단하고 나아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