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수) -
히브리서 4:1-13
참된 안식에 들어가기를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신다. 이미 우리에게 약속하신 안식을 믿음으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라 하신다. 오직 "말씀을 들은자가 믿음으로 결부 시키지 아니하기에 유익하지 못하다" 듣기는 들었으나 나의 믿음에까지 결부 시키지 못하기에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없다하심을 두렵게 듣게 된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산재해 있지만 나의 현재 믿음의 모습이 어떠한지에 따라 나의 반응이 다름을 인정한다. 두려움으로 다가온 문제는 얼굴에 기쁨을 잃은 슬픔 모습이 되어감을 알기에 오늘도 믿음으로 나가기를 구한다. 한순간에 찾아오는 느낌이 아닌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약속을 믿고 나가보자.
다윗의 글에 "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말라" 하심을 귀담아 듣는다.
하나님을 기대함을 말씀으로 시작해보자. 완고한 마음이 되지 않기 위해 먼저 성령님의 도우심도 구하자. 그리고 평안할때까지 기도하는 자 되어보자.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어떤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니"
나의 결산을 받으실 하나님 앞에 내모습이 완전히 드러날때 좀 더 떳떳한 모습으로 참된 안식에 들어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