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18 수,
히브리서 4:1-13
두려운 마음으로 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살피지 않아 아는것을 믿음이라 착각하며 안심하며 살아가지는 않는가, 들었음에도 아는것이라며 믿음과 결부시키기보다 안일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돌아봐야 한다. 안식에 들어간다는것은 이러한 믿음을 삶에서 키워나가며 지켜 나갈때 가능한것이다. 삶이 좀 나아지면.. 이 아니라 언제나 혼과 영과 관절 골수도 찔러 쪼개고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는 말씀을 붙들고 순종의 길을 살아가 참 안식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