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19 목,
히브리서 4:14-5:10
대 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그냥 다 안다고 하시지 않고 순종으로 육신을 입으셔서 우리에게 오셨다. 몸으로 오셔서 통곡과 기도로 고난을 통과하셨다. 이런 사랑이 있을까... 나는 그런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나도 대가를 치르며 사랑을 해야하는데 받는것에만 너무 익숙하고 누리고싶은데 대가는 치르고싶지 않는 내모습이다. 계산적이고 손해는 보고싶지 않은.. 믿음보다 머리가 앞서는 내 자신이 부끄러울뿐이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분..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가도록 인도하시는분...예수를 더 닮아가기 원한다. 이런 연약함도 다 아시기에 나를 돕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 오늘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부족함과 악함 투성이지만 예수님의 길을 따라 한걸음 더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