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금) -
히브리서 5:11-6:8
11-14 "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텐데..." 로 시작되는 미성숙한 영적 상태에 대해 경고하심을 듣는다.
도움말에서도 신앙의 연수로는 성장을 보장하지 못한다. 라고 말해주듯 믿음의 분량이 자라가는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서 시작하여 자라가야 한다. 단단한 음식을 먹어야 할자가 여전히 젖먹기를 여긴다면 고난 앞에서 쓰러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더욱 하나님 말씀을 배우며 연구하며 실천하는 훈련을 통과하여야 하는것이다.
1-3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데로 나아가라!
성숙한 모습으로 변해야 한다. 말씀이 나를 지배하여 상황과 환경이란 문제에서 징징거리고 휘청임이 아닌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튼튼하게 변해가기를 바란다.
4-8 "이미 받은 구원의 체험이 믿음이 삶으로 대체할 수 없다." 체험만으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없음이 당연하다. 그래서 느낌만으로 알았던 하나님을 실제적인 나의 하나님으로 나의 주인으로 삶속에서 살아내기를 소원한다.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단비를 맛보았다면 이제 온전한 결실을 순종의 삶을 통해 맺어보자.
말씀의 순종의 삶이 나의 믿음을 단단케 하심을 고백하며 오늘도 말씀으로 누리며 어제보다 조금 더 성숙한 모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