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9 금,
히브리서 5:11-6:8

신앙의 연수가 오래되어가면 마땅히 자라야 하는데 미성숙한 자들을 향해 본문은 경고하고 있다. 성장하여 더이상 젖을 먹지 않고 단단한 음식을 먹는다는것은 연단을 받아 선악을 구별하는 것이다. 오래 신앙생활을 하고도 경험하지 못하고 훈련을 넘어가지 못하면 결코 자랄수 없기때문에 어린아기 같은 모습으로 살아갈수밖에 없다. 나는 오늘주신 연단과 또한 은혜를 어떻게 뜷고 나가며 어떻게 받아 누리고 있는가. 아는것으로 그치지 않고 혹은 문제가 해결되고 형편이 나아지는것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뚫고 이겨나가 성장한 나를 보시기 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가만히 있으면 성장은 멈추고 오히려 퇴보하게 되는것을 알면서 가만히 있을수 없다. 나의 신앙을 지키고 더 성장하는 내가 되기 위하여 오늘도 주의 손을 붙잡고 믿음의 행진을 계속 해 나아가길 기도한다. 아무리 걸어도 제자리 같고 걸을 힘이 없을때에도 주님은 다 알고 예비하시고 준비하신다. 나를 옆에서 도우시기 원하는 주님께 붙들려 믿음의 장성한 자로 자라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