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19 토,
히브리서 6:9-20

구원에 속한 행위와 사랑 을 잊지 않으신다고 하신다. 물론 한번 한 행위도 잊지 않으시지만 무엇보다 동일한 부지런함으로 게으르지 않고 믿음을 지켜가고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기업으로 받기를 권면하고 있다. 나는 기다림이 가장 어려운것 같다. 나는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변화가 보이지 않을때의 실망감, 좌절감, 낙심함이 찾아오고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이어진다. 그렇기에 날마다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온전한 신뢰함으로 기다려야한다. 이미 우리에게 소망을 주셨기에 의지하고 나아가는것이 우리의 몫이다. 게을러지고 힘에 부치는 그 순간들에도 다시 소망되신 그리스도를 붙들고 더욱 힘을내어 튼튼히 견고히 믿음가운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