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7:11-19

도움말에 '율법 아래서 누렸던 교제와 안식은 휘장 밖에서 잠시 하나님을 뵙는 짧은 면회였지만, 그리스도를 통해 누리는 것은 얼굴을 마주하는 온전한 사귐이고 장차 영원히 더불어 사는 안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불완전한 율법 아래에 살았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전한 구원을 허락하시고 소망을 주셨다. 더 이상 율법에 매여 정죄하며 종의 삶을 살아가는 자가 아니라, 아들의 삶을 살아가도록 허락하셨다. 이제 연약하고 무익한 율법에 매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매이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법이 무서워 법을 지키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은혜안에 머물기에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