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19 월,
히브리서 7:11-19
레위 계통의 제사장의 한계를 넘어서 인간의 죄를 씻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지켜야할 법들 곧 율법으로는 온전하게 될수가 없기에 이땅에 오셔서 영원한 대 제사장이 되셨다. 나를 온전케 하시는 이, 오직 그리스도를 찬양하기 원한다. 소망을 주시고 온전케 하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감사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