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19 화,
히브리서 7:20-28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맹세로 세우신 완벽하고 완전하신 영원한 제사장 이시다. 완전했기에 반복해서 제사가 필요하지 않고 한번으로 구원을 이루셨다. 이것을 어떻게 감사하지 않을수 있을까. 그런데 삶을 살다보면 그 감사가 온데간데 없어진다. 그러나 오늘도 연약한 나에게 초점을 두지 않고 영원하신 제사장... 또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