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수) - 
히브리서 8:1-13

새 언약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 성소와 잠 창막에서 섬기는 이시다. 하늘에 계시던 분이 이땅에 오셨다가 다시 하늘 우편에 앉으신 주님은 이전의 땅에 장막에서 섬기던 제사장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언약의 중보자로 그리고 제사장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 시켜 주신것이다. 자신을 제물로 드리고 자신의 피로 죄를 씻어 단번에 해결해 주심이 오늘을 살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더이상 내죄를 씻기 위해 땅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를 힘입어 온전한 구원에 이르고 완전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음이 오늘 나의 믿음인것이다. 
이는 새언약으로 주신 말씀을 통하여 날마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아가며 나를 돌아봄으로 내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제 마음판에 기록된 새언약을 놓치지 않으며 더욱 말씀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도움말에 " 마음에 새긴 사랑의 법이 온전한 순종에 이르는 능력입니다" 
믿음으로 희생하며 실천한 나의 작은 사랑의 행위가 나의 자녀와 이웃과 약한 이들의 마은애 새겨지면 그들도 순종하며 나올것이다." 함에 힘을 입어 오늘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