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19 목,
히브리서 9:1-10
옛장막의 한계를 보며 그리스도가 이루신 순종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대 제사장이 아니면 들어갈수도 없는 지성소로 나아갈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 때문에 온전히 죄사함 받아 하나님을 대면할수 있게되었다. 그렇게 받은 은혜를 가지고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단순히 말씀 묵상과 기도 헌금 구제로 구원받을만한 일을 한것처럼 여기지 않고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희생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나의 양심을 씻고 하나님앞에 당당히 나아가 교제하고 나를 내어드리며 근심 걱정 두려움이 아닌 참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