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금) -
히브리서 9:11-22
2.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옛장막의 대제사장이 짐승의 피로 죄를 씻고 1년에 1번씩 지성소로 들어가야 하는것과는 달리 그리스도의 단번에 해결 해 주신 피흘림의 구속의
은혜를 다시 묵상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하나님께로 나아갈 길이 없는 것이다. 믿음안에성의 가장 기본이며 핵심이 되어야 할 그리스도를 강조함의 의미가 바로 여기 있음을 확신한다.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영원히 살게 하신 그 기업을 허락하심을 바라본다.
이땅의 삶은 세상에 물들기가 쉽지만 다시금 이땅에서 세상을 거슬러 사는 것이 그리스도가 보이신 사랑에 대한 은혜의 삶이 되는것임을 새겨본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얻어질것이 그 어떤것보다도 귀한 영원한 것일진대 여전히 땅에서 눈에 보여지는 것들로 맘이 상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지 못하게 하는것이기에 다시 또다시 마음을 주께로 돌려본다.
매순간 주님께 촛점을 맞추며 "주님만 생각만해도 좋은걸"... 하기로 한다.
내안에 그리스도의 피로 인한 희생의 모습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더욱 양보하고 먼저 자리도 내어주는"
도움말의 참그리스도인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