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19 금,
히브리서 9:11-22
피 흘림 없은 즉 사함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이 모든것들이 피흘림이 아니면 그 은혜아니면 가능하지 않다는것을 알면서도 누리는 자는 무뎌지고 당연히 여겨진다는것이다. 매일 묵상하고 감사함이 없다면 또 그 은혜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섬김으로 보답하지 않는다면 믿는자나 믿지 않는자나 다름이 없음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지만 오늘의 삶에 당연한듯 누리는 것 외에 내가 할수 있는 일.. 사랑하고 섬기는 일 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감사함을 표현하며 살아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