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19 월,
히브리서 10:19-25

하나님을 대면할수 없었던 우리가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나님을 대면하며 예배할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 예배하는것 이다. 더 나은 삶, 더 건강하고 더 많이 누리는 삶을 바라지만 그것보다 위에 그리스도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로 마음을 다한 온전한 예배를 드리며 살아가기를 원한다.
예배도 삶도 혼자라면 이어갈수 없는데 함께 라면 서로 돌아보고 격려하며 갈수 있음을 알아간다. 각자의 인생 이지만 공동체 안에서 힘을 얻고 그 힘으로 함께 나아갈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더 큰 사랑을 느끼고... 그것을 통해 공동체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아가게 됨을 보게된다. 서로 올려주고 격려하며 함께 참 안식을 누리며 성장해 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힘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