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화) -
히브리서 10:26-39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다시 속죄하는 제사는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불만 있으니라"
이미 전파된 진리이신 복음의 주님을 받은 자들이 기다릴것은 심판이다. 어떤 마음으로 어떤 심판을 기다려야 하는지는 우리 몫인것이다. 영원한 나라의 안식을 기대함보다 뜨겁게 타는 죽어지지도 않는 영원 형벌에 대한 무섭고 두려움으로 간당간당하게 걸쳐있지는 않는지...
성령을 무시하고 당장의 삶에 급급하여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지난날 복음이 유대인들에게 전해질때 고난이 힘겨워 복음을 쉽게 떠나지는 배교자들을 향해 안타까움으로 경고하며 강한 가르침을 주었다면 지금을 살고 있는 나에게는 어떠하여 할지를 인식하자.
나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견딜 수 있어야 함은 이제 약속하신 영원한 것이 있기 때문임도 기억하자. 지금까지도 믿음으로 인내했던 일을 기억해보자. 그렇지 못했음은 다시 말씀을 기억하며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 더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여러가지들을 주앞에 내려놓으며 하나님께 나아가자. 그리하여 오직 영혼을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로 살아갈 수 있을것을 다시 믿으며 오늘도 살아드리는 거룩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