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23-31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따를 수 있디. 모세의 부모도, 모세도, 기생 라합도,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도.... 모두 믿음으로 행동한 사람들이었다. 믿음은 모험이고 용기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절대로 행동할 수 없는 것이기에 '믿음'은 신앙생활의 핵심이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 처럼 신뢰하는 것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지만, 상 주실 이를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홍해를 육지처럼 건넜지만, 애굽 사람들은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다고 말한다.  의심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믿기 위한 의심인지 불신하기 위한 의심인지를 살펴 보아야 한다.  도움말에 '믿음의 사람은 보이는 권력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이들입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신실하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일에도 경건한 자들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홀로 있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를 볼 때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아도 하나님은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신다는 것을 확신한다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도 인내를 통해 나의 믿음을 키워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탓하지 않고 주를 바라보며 믿음의 행진을 계속 해 나아 갑니다. 오늘도 나를 도우소서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