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19 금,
히브리서 11:23-31

삶의 기준이 눈앞에 보이는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살아갔던 믿음의 사람들을 보며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결단한 나의 삶 가운데 작고 큰 선택의 기준이 무엇이 되어야 할지 생각하게 하신다. 왕의 분노 나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일, 불의한 권력, 생활의 안락함을 누리지 못함 을 두려워 하지 않고 이 세상을 말씀하신대로 이끌고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생명을 얻고 구원을 받는 믿음의 선택을 하며 살아가 하나님의 기쁨이되는 자녀로 살아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