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금) - 
히브리서 11:23-40

오늘 본문도 믿음으로 행했던 믿음의 선조들의 내용이다. 
믿음으로 시작되는 첫구절의 모세로 부터  등장되는 여러 믿음의 선조들의 삶에는 분명 인내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모습임을 배운다. "믿음은 인내" 라는 말씀을 들으며 나의 믿음이 어떠해야 할지의 답을 찾은듯 하였다. 인내함이 없이는 믿음이 자랄 수 없음을 다시 확신하였다. 
여전히 그 믿음의 인내를 감당하기 싫고 하기 싫은 마음이 많아도 믿음의 전진을 하기로 결단하게 된다.
마지막에 언급된 "이 사람들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것으로 예비하심으로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심의 의미를 다시 새겨본다.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한 옛시대의 믿음의 선조의 삶을 통해 율법이 완전치 못함을 알게 되었으니 이젠 더욱 믿음의 눈이 열려짐으로 믿음의 반응이 나를 온전케함이라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길 원합니다. 
믿음의 발걸음으로 오늘도 내딛으며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