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19 토,
히브리서 11:32-40

세상이 높이고 칭찬하는 자신의 힘과, 이익, 계산적인 철저한 움직임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믿음을 보인 믿음의 조상들을 보면서 지금 내가 받아 누리고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지만 믿음의 사람들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받아 누리며 나는 어떠한 모습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어떤 믿음의 행동을 보이며 살아가야 할까. 누리면서도 쉽지만은 않은 삶이지만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주님께 나를 내려놓고 묻고 구하며 믿음의 근거를 둔 행동을 하며 살아가 약속의 복을 얻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