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토) -
히브리서 11:32-40
내가 무슨 말을 더하리요...
"믿음의 선조들로 인해 누려지는 복"
이미 믿음으로 이김도 행함도 약속도 받았던 모습들은 역사속의 어떤 이야기로 끝나지 않을것은 나에게도 주신 영원한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믿음의 언어로 인해 내영이 살아났다. 그럴수 없는 상황에 믿음으로 나눌 수 있는 동역자들이 있음으로 서로 격려하며 믿음으로 다시 일어섬을 경험케 된다. "믿음" 의 장인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으로 인해 다시 일어서기로 한다.
"말씀이 나를 살립니다".
기억하자! 서로가 돌아보며 사랑으로 격려하며 선행으로 돌볼때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을 향해 나아갈것이다. 다시 소망을 품으며 나부터 말씀과 기도로 일어나는 거룩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