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19 주일,
히브리서 12:1-13

아무리 잘 달려도 끝까지 달리지 않으면 소용 없듯이 우리의 믿음의 경주도 고난이나 역경 징계에도 참고 견디며 예수께서 하신것처럼 끝까지 완주할것을 말한다. 아무 장애물이 없는 쭉 뻗은 길을 원하는것이 사실이지만 울퉁불퉁하고 서있기조차 힘든 길도 때로는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것임을 알아간다. 가장 적당한 때에 우리에게 주시는 고난도 감사로 달게 받으며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자가 되기를... 그래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상을 기쁨으로 받아 누리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