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월) - 
히브리서 12:14-29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를 사모함으로 나아갈 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거역함으로 받는 경고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나는 결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자이다.
말씀으로 머리로 순종하고자 애쓰지만 내감정이 나를 눌러 마음의 화평함을 잃게됨이 부끄럽다. 14절의 "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라는 말씀을 따가운 경고로 들려짐에 감사한다. 화평하기를 위해 더욱 힘써보자. 내힘으로는 안되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득 채워 뛰어넘는 문제가 되기를 바라게 된다.
나에게 있는 망령된 행실은 없는지도 살펴보자. 회개할 기회를 주셨으니 또 돌이켜 보자! 더이상의 힘듦이 되지 않으며 땅의 것으로 인해 눈물을 흘림이 아닌 오직 영원한 나라 ...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은자로 은혜를 받아 더욱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 되기로 결단합니다.
나에게 있는 모든일은 가장 좋은 일입니다! 
God is good! All the time~~